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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이썬 역사, 1991년 코드를 오늘 돌려 보면 무엇이 남아 있나파이썬 역사를 1989년부터 오늘까지 따라갑니다. 1991년 튜토리얼 코드를 오늘 돌려 보면 네 군데가 깨지고 나머지는 그대로입니다. TIOBE는 파이썬을 1위로, Stack Overflow는 4위로 놓는데 둘 다 맞습니다. 세는 것이 다릅니다.어두운 책상 위에 금속 덩이 하나가 놓여 있고 왼쪽 면은 심하게 삭아 얽어 있으며 오른쪽 면은 매끈한데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홈 하나가 양쪽으로 끊김 없이 이어진 장면
  2. 파이썬 데이터프레임 라이브러리 여섯 가지, 엑셀이 못 여는 표부터엑셀은 1,048,576줄에서 멈춥니다. 그 위의 표를 다루는 파이썬 데이터프레임 라이브러리 여섯 가지를 하나씩 소개합니다. pandas, Polars, DuckDB, PyArrow, Dask, Ibis 순서이고 뒤로 갈수록 앞 것이 못 하던 일을 합니다. 5백만 줄 160MB 파일에 같은 질문을 던져 시간과 메모리를 직접 쟀습니다.어두운 책상 위에 두꺼운 종이 뭉치가 쌓여 있고 그 옆면에서 얇은 종이 띠 두 장만 뽑혀 나와 밝게 놓인 장면
  3. 파이썬으로 QR코드 만들기, 휴대폰이 읽는 PNG 파일까지윈도우에서 파이썬 세 줄로 웹 주소를 QR코드 PNG 파일로 만듭니다. 만든 파일을 휴대폰 카메라로 확인하고, 여러 장을 한 번에 저장하고, 인쇄물에 넣을 크기로 다시 저장하는 순서까지 따라갑니다.어두운 바닥에 놓인 휴대폰 화면이 작은 사각 타일 ��자로 덮여 있고 그 위에서 가는 리본 한 줄이 들려 올라오는 장면
  4. AI 글을 자연스럽게 고치는 여덟 단계, 사실 지키기부터 다섯 명 검토까지AI 글이 어색한 이유는 금지어가 아니라 문장 사이의 이유가 끊긴 것입니다. 원문의 말투와 순서를 지키고, 설명을 풀어 쓰고, 독자가 막히지 않는 대목을 빼는 여덟 단계와 복사해 쓸 요청문을 제공합니다.잘라 낸 종이 조각 옆에 아직 손대지 않은 종이가 남아 있는 모습
  5. AI 코딩 처음 시작하기, AGENTS.md와 CLAUDE.md 만드는 방법AI 코딩 도구를 처음 열면 프로젝트 폴더, README, AGENTS.md 같은 이름부터 낯설게 보입니다. AI에게 그대로 보낼 요청문을 먼저 복사하고, AI가 프로젝트 파일을 읽어 다음 대화에서도 쓸 설명 파일을 만드는 순서를 보여 줍니다.글 주소를 받은 AI가 프로젝트 폴더를 읽고 설명 파일을 만든 뒤 실행 방법을 확인하는 흐름